'당구 여제' 김가영(43·하나카드)이 여자프로당구(LPBA) 역사상 최초로 통산 20승과 누적 상금 10억원 돌파에 도전한다.
만약 김가영이 이번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마저 제패한다면 프로당구 남녀부를 통틀어 최초로 통산 20승을 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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