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최초 인류의 삶을 보여주는 전곡리 유적부터 임진강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 연천 지역의 역사·문화·생활상을 담은 누리집이 공개됐다.
한국학중앙연구원(한중연)과 연천군은 시범 운영을 거쳐 지난 1일부터 ‘디지털연천문화대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2년 8개월간의 연구과정 등을 거친 ‘디지털연천문화대전’에는 연천군의 역사·문화·자연·생활상을 담은 1천100여 개 항목, 2천47건의 사진, 10편의 동영상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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