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가 트래블로그를 앞세워 올해 1분기에도 해외 체크카드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수수료 부문 수익성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카드의 1분기 수수료수익은 2794억원에서 2959억원으로 5.9%(165억원)가 늘었지만 수수료비용이 1877억원에서 2219억원으로 18.2%(342억원)나 증가하며 순수수료이익이 하락했다.
이 같은 수익 지표는 하나카드의 해외 체크카드 이용액 확대는 트래블로그의 선점 효과를 드러내는 대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