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친환경 쇼핑백 도입 4년 만에 나무 5만3000여 그루를 살리는 효과를 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현대백화점은 독립 자원순환 시스템 프로젝트 100을 통해 지난 2022년 6월 전국 점포에 친환경 쇼핑백을 도입했다.
친환경 쇼핑백 제작에 활용된 현대백화점 폐지 물량은 1758톤(t)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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