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타율 10위! 여전히 뜨거운 이정후…대타 출전에도 적시타, 김하성·송성문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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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타율 10위! 여전히 뜨거운 이정후…대타 출전에도 적시타, 김하성·송성문은 위기

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2026 MLB 원정경기서 8회초 대타로 교체출전해 1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적시타로 추격했지만, 8회말 4실점 해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김하성은 올해 1월 다친 오른손 중지 부상을 털어내고 지난달 12일 빅리그에 복귀했지만, 13경기서 타율 0.089로 부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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