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배드민턴 최고 스타, 또 1회전 탈락…이번엔 홍콩에 패했다→'파트너 바꿨다가 몰락' 인도네시아 오픈 1회전서 1-2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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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배드민턴 최고 스타, 또 1회전 탈락…이번엔 홍콩에 패했다→'파트너 바꿨다가 몰락' 인도네시아 오픈 1회전서 1-2역전패

일본의 시다 치하루-이가라시 아리사 조(세계랭킹 12위)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복식 1회전(32강)에서 영 응아 팅-영 푸이 람(홍콩·세계랭킹 21위) 조에 게임스코어 1-2(21-18 15-21 13-21)로 역전패하며 탈락했다.

시다-이가라시 조는 후쿠시마 유키-마쓰시마 마유 조(세계랭킹 5위), 나카니시 기에-이와나사 린 조(세계랭킹 6위)에 세계랭킹에서 밀려 홈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출전이 좌절됐다.

아시안게임 출전 불발로 개인 성적에 집중하게 된 시다는 이가라시와 함께 인도네시아 오픈에 출전했으나, 자신들보다 랭킹이 낮은 홍콩 듀오에게 쓰라린 역전패를 당하며 짐을 싸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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