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러'는 2일(한국시간) "아스널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계획하고 있으며, 최대 8명의 선수가 매각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있다.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의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모건 로저스와 훌리안 알바레즈를 눈여겨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애스턴 빌라의 로저스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알바레즈를 노리고 있는데, 예상되는 이적료가 만만치 않다.
최대 8명의 선수를 매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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