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타격감을 뽐내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방문 경기에 2-4로 뒤진 8회초에 대타로 나와 1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고 샌디에이고는 2-3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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