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부부가 쌍둥이 남매의 200일을 맞아 특별한 감사 인사를 전한다.
3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강단둥이남매의 탄생 200일을 기념해 임라라의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과 감동적인 재회가 공개된다.
임라라는 “구급대원분들 덕분에 강단이와 함께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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