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폭염·폭우에도 더 안전하게, 동네 도서관·경로당 318곳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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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폭염·폭우에도 더 안전하게, 동네 도서관·경로당 318곳 새단장

폭염·폭우가 잦아지는 가운데 국민들이 이용하는 공공건축물이 더 안전하고 쾌적해진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사업을 통해 노후 공공건축물 318동을 대상으로 그린리모델링을 지원해 에너지성능 개선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성능까지 강화한다.

이 사업은 노후된 기존건축물의 에너지성능을 개선하여 건물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그린리모델링 시장생태계 조성을 위해 공공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지원해 왔던 건축물의 에너지성능 개선과 함께 기후 위기로 인해 발생이 빈번해진 폭염, 폭설, 홍수 등의 기후 재난에도 대응할 수 있는 기후위기 적응력 확보 기술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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