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둥이, 母 임라라 살린 구급대원 품에 쏙…뭉클 재회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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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둥이, 母 임라라 살린 구급대원 품에 쏙…뭉클 재회 (슈돌)

강단둥이남매가 엄마 임라라의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강단둥이남매의 탄생 200일을 맞아 뜻깊은 보은에 나선다.

이어 손민수, 임라라 부부는 구급대원을 위해 ‘아기 소방관’으로 변신한 강단둥이남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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