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여름철, 혼자 사는 어르신 안부 매일 확인한다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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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여름철, 혼자 사는 어르신 안부 매일 확인한다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마련

보건복지부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발표(5월 12일)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폭염) 종합대책'에 이어, 여름철 폭염·호우 등으로 더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취약계층을 먼저 찾아 두텁고 촘촘하게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관계부처 합동)'을 추진한다.

] 폭염특보 등 재난상황 발생 시, 재난 방송·문자뿐만 아니라 안전디딤돌 앱, 스마트 마을방송, 드론 등을 활용하여 여름철 위험정보와 폭염행동요령을 신속하게 안내한다.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취약계층을 더 자주 살핀다.]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면 취약어르신, 치매어르신, 고독사 위험군, 노숙인·쪽방촌 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 확인 횟수와 방법을 대폭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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