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전국에서 접수된 선거 관련 112 신고는 총 213건으로 집계됐다.
오전 9시 6분께 서울 영등포구 한 투표소에서는 70대 여성이 투표용지에 이미 기표가 돼 있다며 고성을 지르고 소란을 피웠다.
강동구 한 투표소에서는 투표용지가 두 장씩 출력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선거관리위원회가 현장 확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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