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오른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대표팀에 합류하면서 홍명보호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완전체 전력을 가동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서 엘살바도르와 맞붙으며 본선 전 최종 리허설에 나선다.
이번 경기의 가장 큰 의미는 대표팀이 처음으로 완전체 전력을 가동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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