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근무하는 5급 이상 여성 공무원 수가 처음으로 1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경기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공무원 인력을 운용하며 공직 사회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지자체 공무원 중 여성 비율도 52%를 기록하며 공직 내 여성의 영향력은 더욱 커지는 추세다.
이와 함께 육아휴직을 포함한 휴직자 역시 전년 대비 9.1% (2천 818명) 증가한 3만 3천 948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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