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자부 한국전력이 2026~27시즌 아시아쿼터 선수로 파키스탄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인 우스만 파야드 알리(27·등록명 우스만)를 영입했다.
특히 이란 슈퍼리그에서 최고의 아웃사이드 히터 중 한 명으로 손꼽혔다는 평가.
석진욱 감독은 "지난해 이란 리그에서 베스트 아웃사이드 히터로 뽑혔다"며 "이란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줘 더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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