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냉탕] '굳이 7회는 왜 올라와서…' 벌써 10개, 피홈런에 멍드는 베니지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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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냉탕] '굳이 7회는 왜 올라와서…' 벌써 10개, 피홈런에 멍드는 베니지아노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29·SSG 랜더스)가 피홈런에 멍들고 있다.

이날 3회 초 외국인 타자 히우라에게 선제 투런 홈런을 허용한 베니지아노는 6회까지 마운드를 지켰다.

발목을 잡은 건 피홈런으로, 올 시즌 허용한 홈런이 10개로 라울 알칸타라(키움·11개)에 이어 부문 최다 2위.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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