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당일 경기북부지역 투표소 안팎에서 112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이날 오전 8시 59분께 양주시 덕계동 회천2동 제7투표소에서는 투표소 실내를 찍은 유권자가 사진을 지우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앞서 오전 6시 59분께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소재 투표소에서는 특정 정당의 옷을 입은 사람들이 투표 독려를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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