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예능 원조인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의 등장에 유재석이 기쁨을 표했다.
저녁 준비 걱정에 막막함을 표했던 유재석은 이효리와 이상순을 데리러가며 활짝 미소를 지었다.
이효리는 유재석을 보고 "프로그램 하나 혼자 책임 못 지나? 지원을 와 줘야 하냐"고 장난을 쳤고, 유재석은 두 사람을 진심으로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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