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통계 전문 업체 '옵타'가 자체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1만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과가 공개됐다.
이번 대회에서 32강 이상의 성적을 노리는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확률은 70.35%, 16강 진출 확률은 33.52%라는 결과가 나왔다.
멕시코의 16강 진출 확률은 51.96%, 8강 24.22%, 4강 8.43%, 결승 2.96%, 우승은 0.90%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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