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선타-삼진-땅볼' 1이닝 지운 KIA 마무리, 승리까지 챙겼다…"실투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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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타-삼진-땅볼' 1이닝 지운 KIA 마무리, 승리까지 챙겼다…"실투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광주 현장]

성영탁은 2사에서 나승엽에게 땅볼을 이끌어냈고, 2루수 정현창이 호수비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1군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해 45경기 52⅓이닝 3승 2패 7홀드 평균자책점 1.55로 활약하며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성영탁은 올 시즌을 앞두고 체인지업을 연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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