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에데르송(27·아탈란타)를 노린다.
영국 매체 BBC는 3일(한국시간) “맨유가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을 위해 아탈란타와 이적료 3500만 파운드(약 715억원)로 합의했다”며 “그는 맨유와 4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여기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맨유의 이적시장은 에데르송 영입 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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