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7세에 임신에 성공한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첫 출산도 전에 셋째 욕심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3일) 방송되는 ‘슈돌’ 624회는 ‘찰떡같이 찾아온 축복’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 한다감이 함께하는 가운데, ‘슈돌’에서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과 뱃속 아이 찰떡이(태명)의 일상이 공개된다.
임신 20주차에 접어든 한다감이 찰떡이의 첫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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