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현이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박지현은 극 중 팀의 중심이었던 ‘변도미’로 분해 극을 이끈다.
‘와일드 씽’으로 스크린을 찾은 데 이어, 오는 6월 2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는 7년 차 직장인 차지윤 역으로 현실 공감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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