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국민 여러분, 나라를 반듯하게 세우겠다는 의지로 투표해달라"며 "누군가는 '내 한 표가 무슨 의미가 있겠냐'고 말하지만 단 한 표가 당선자를 바꾼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 말은 정치인이 선거 때마다 하는 뻔한 말이 아니다.
실제로 과거 6차례 지방선거 결과를 살펴보면, 한 지역에서 동점자가 나와 연장자가 당선된 사례가 무려 7번 있었고, 단 1표 차로 승패가 갈린 사례도 13번이나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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