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타격감을 뽐내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송성문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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