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황제성이 대학 동기인 배우 이민정의 첫인상을 떠올렸다.
이날 황제성은 “우리 동기들이 다 너무 예쁘고 연예인 같았다”며 “친구들이 ‘야, 이민정이래’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특히 황제성은 이민정의 첫인상에 대해 “약간 베스트셀러 작가 느낌이었다.그런데 병 걸린 작가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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