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부패고발 제보자에게 20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는 지급했다는 글을 공유하며 "개인이든 기업이든 정부든, 부정부패를 신고하면 그 회수가액의 20~30%를 포상금으로 지급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비싸게 팔기 위한 기업담합을 신고하면 수백 수천억을 포상금으로 지급한다.
이 대통령은 "단, 투표를 포기하지 않고, 유능하고 충직한 일꾼들을 잘 고르면"이라고 전제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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