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본투표가 시작된 지 몇 시간 만에 전국 투표소 곳곳에서 소란과 신고가 잇따랐다.
오전 9시 41분께 경기 화성시 병점동의 한 투표소에서는 한 남성이 내부를 촬영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현장 확인에 나섰다.
서울에서도 투표소 소란 신고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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