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이 일본에서 또 한 번 의미 있는 성과를 더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정규 2집 ‘PUREFLOW’ pt.1으로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4세대 K-팝 걸그룹 가운데 유일한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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