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4명 후보 중 국민의힘 김태규 후보와 새미래민주당 이미영 후보가 3일 오전 투표를 마쳤다.
이미영 후보는 남구 옥현초등학교에 차려진 삼호동제2투표소를 투표가 시작되는 오전 6시에 일찌감치 찾아 투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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