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경기남부지역 투표소에서는 투표소 소란, 투표지 촬영 등 선거 관련 신고가 잇따랐다.
오전 7시46분 경기 광주시에서는 “부정선거 같은 일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같은 날 오전 8시32분께 하남시 감일동 한 투표소에서는 7장의 투표용지 중 6장만 받았다는 유권자 B씨가 소란을 벌인 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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