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사기그릇을 사러 오던 곳이었는데 오늘은 투표하러 왔네요.".
인근에서 샌드위치 가게를 운영한다는 김모(37) 씨는 "평소 자주 오가던 곳인데 투표소가 설치됐다고 해 신기하다"며 "학교나 주민센터가 아닌 그릇 판매점에서 투표하니 색다르다"고 말했다.
전남 장성군 삼서면 게이트볼장에 마련된 투표소에도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