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도 김건희가 KBO리그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매 경기 쓰고 있는 선수이지, 21세기 투톱 포수 강민호와 비슷한 성향을 갖췄다고 치켜세웠다.
김건희의 투수 리드 철학은 확고하다.
양의지·강민호 등 역사를 대표하는 포수들의 경기 영상도, 그들의 전성기가 아닌 자신과 비슷한 연차 시절 자료를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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