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3일 서울 지역 투표소 곳곳에서 유권자 소란 신고가 잇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전 6시 28분쯤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한 투표소에서는 60대 남성이 기표소에서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지 않은 채 밖으로 나가려다 제지 받자 고성을 지르며 소란을 피운 것으로 전해졌다.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투표 진행 이날 본투표는 사전투표와 달리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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