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자유계약) 투수 장현식이 LG와 4년 총액 52억원에 계약했고, 이후 원소속팀 KIA가 장현식의 보상선수로 강효종을 지명했다.
2024년 12월 국군체육부대(상무 야구단)에 입대한 강효종은 퓨처스리그(2군)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 감독은 "잘하려는 의지를 갖고 있는 선수다.의욕은 넘쳤던 것 같다"며 "상무에서 지내면서 많이 던진 것 같진 않더라.그래서 차근차근 과정을 밟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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