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빛낼 '넘버 7 자존심 경쟁'…손흥민·호날두·비니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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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빛낼 '넘버 7 자존심 경쟁'…손흥민·호날두·비니시우스

◇ 최고의 테크니션 '넘버 7'의 경쟁.

가장 대표적인 선수는 월드컵 무대에 6회 연속 출전하는 포르투갈 대표팀의 호날두(알나스르)다.

통산 6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는 메시는 앞선 5차례 월드컵에서 26경기에 나서 13골 8도움을 작성하며 2022 카타르 대회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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