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직영구단 선발’ 이승진 “팀리그 처음이지만 어떤 역할이든 팀에 보탬 되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PBA 직영구단 선발’ 이승진 “팀리그 처음이지만 어떤 역할이든 팀에 보탬 되겠다”

26/27시즌 PBA팀리그부터 출격, 사이그너, 레펀스 이어 세 번째 최고령(56세), “새 도전이라 설레지만 부담도” PBA 원년 멤버 이승진(56)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팀리그 무대를 밟는다.

이승진은 최근 ‘PBA 직영구단’ 선수단에 선발돼 오는 7월 초 개막하는 ‘26/27시즌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부터 출전한다.

이승진은 “대구에 살고 있기 때문에 개인투어와 팀리그를 병행해야 해서 이동 문제도 고민하고 있다.하지만 좋은 기회가 찾아온 만큼 잘 준비해서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K빌리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