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3번 아닌 7번·이강인 19번·김민재 4번…4년 전 '예비 멤버'였던 오현규는 18번, 홍명보호 등번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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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3번 아닌 7번·이강인 19번·김민재 4번…4년 전 '예비 멤버'였던 오현규는 18번, 홍명보호 등번호 확정

오현규가 선택한 등번호는 자신이 꿈꿨던 번호인 18번이다.

손흥민은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13번을 사용했으나, 본 대회에서는 기존 등번호인 7번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첫 월드컵이었던 브라질 대회에서 등번호 9번을 달고 뛰었던 손흥민은 이후 2018년 러시아,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7번을 달고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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