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가전제품 포장용 스티로폼을 재활용한 신소재를 에어컨과 공기청정기에 적용해 글로벌 인증기관 'UL 솔루션즈'의 ECV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1월 삼성전자는 폐유리를 재활용한 복합 섬유 소재를 '비스포크 AI 콤보' 일체형 세탁건조기에 적용해 ECV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삼성전자는 향후 폐세탁기 통을 재활용한 소재도 에어컨 등 가전제품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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