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이 유방암 진단 사실을 가족에게 문자 한 줄로 알렸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남편 이봉원은 그 문자를 받고 한동안 아무 답장도 하지 못했던 당황스러운 순간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나 암이래'라는 짧은 문자를 받은 이봉원은 한참 동안 답장을 보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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