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덩이 시절 1·4 후퇴 때 이북에서 넘어와 민주주의에 참여합니다.”.
이곳 투표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유권자들 발걸음이 이어졌다.
김한표씨(75)는 “핏덩이였던 1·4 후퇴 때 어머니에 안겨 이북에서 넘어와 국민의 기본권인 선거에 항상 참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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