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투표율은 2.0%로, 직전 지방선거 동시간대보다 약 0.3%포인트 높았다.
그런데 그후 두 시간 동안 격차가 더 벌어지며 오전 9시에는 1.4%포인트 차이까지 확대됐다.
직전 지방선거였던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투표율은 50.9%, 그 이전인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투표율은 60.2%로 갈수록 투표율이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이번 선거는 과연 어떤 수치를 나타낼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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