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5G 타율 0.193' 통증 참고 뛴 저지, 시즌 59G 연속 선발 중단…양키스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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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5G 타율 0.193' 통증 참고 뛴 저지, 시즌 59G 연속 선발 중단…양키스 초비상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애런 분 뉴욕 양키스 감독은 애런 저지(34)가 최근 새크라멘토에서 열린 원정 시리즈 도중 오른쪽 어깨와 윗가슴 부위(upper rib area)의 통증으로 인해 타격에 지장을 받자, 영상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고 3일(한국시간) 전했다.

분 감독에 따르면 저지는 오른쪽 어깨 통증을 안고 경기에 나서왔으며, 최근 새크라멘토에서 애슬레틱스와의 시리즈(5월 30일~6월 1일)를 치르는 과정에서 통증이 더욱 심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15경기로 범위를 좁히면 타율이 0.193(57타수 11안타)까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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