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신지♥’ 문원 청첩장 받고 설렜다…“용돈인 줄 알았네” (귀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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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신지♥’ 문원 청첩장 받고 설렜다…“용돈인 줄 알았네” (귀한 가족)

신성은 지난 2일 첫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출연해 결혼을 앞둔 문원을 응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원이 결혼을 앞두고 마련한 청첩장 모임이 공개됐다.

누리꾼들은 “문원과 7년 지기였구나”, “신성도 얼른 좋은 인연 만나길”, “훈훈한 우정 보기 좋다”, “결혼 축하 분위기가 따뜻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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