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위촉은 국민과의 소통 접점을 넓히고 항만·물류 정책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한 취지다.
장 아나운서는 앞으로 1년간 명예직 형태로 활동하며 국민참여형 프로그램, 디지털 콘텐츠 홍보, 정책 안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과 공사를 연결하는 소통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IPA 관계자는 "국민소통 엠버서더는 단순 홍보를 넘어 국민과 공사 사이에서 정책과 사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소통의 전달자' 역할을 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열린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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