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26인 전원'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처음으로 그라운드에 모여 훈련을 펼쳤다.
이강인이 솔트레이크시티 국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부리나케 훈련장으로 왔지만, 정작 먼저 사전캠프에 와 있던 수비수 김태현(가시마)이 감기 증상으로 숙소에서 쉬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이날 실제로 훈련한 태극전사는 26명이 아닌 25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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