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전국 가맹점주와의 결속력을 다지고 상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소통 프로그램 '세븐 리스타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올해 1분기 영업손실 197억원을 기록했다.
박상준 세븐일레븐 상생협력팀장은 "경영주와의 공존공영은 지속 성장의 핵심 가치"라며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으로 가맹점의 운영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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