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목나경 "'골때녀'서 골 못 넣고 오열해…어르신도 알아봐주신다"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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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목나경 "'골때녀'서 골 못 넣고 오열해…어르신도 알아봐주신다" (인터뷰②)

((인터뷰①)에 이어) 목나경 치어리더가 '골때녀'에서의 활약에 대해 언급했다.

어린 시절 운동부 활동을 했을 정도로 스포츠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였던 목나경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시즌7 종료 후 진행된 '골 때리는 오디션'에 참가한 후, FC 원더우먼 2026의 멤버로 선발돼 활약 중이다.

지난 2022년 SSG 랜더스 응원단의 팀장을 맡아 KBO리그 역대 최연소 치어리더 팀장 기록을 세운 목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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