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최연소 팀장이라는 타이틀을 보유한 목나경 치어리더가 박담비 치어리더와 함께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가을야구에 대한 희망을 드러냈다.
고1이라는 어린 나이의 목나경을 치어리더의 길로 이끈 것은 다름아닌 김연정이었다.
국내 4대 프로스포츠를 모두 경험해본 목나경과는 달리, 박담비는 아직 경험하지 못한 종목들이 존재하는 상황.이와 관련해 박담비는 "배구의 경우 국제대회 때 한 번 경험해본 게 전부인데, 주변에서 언니들도 그렇고 배구가 재밌다고 해서 꼭 응원단으로 함께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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